첨으로 반다이가 아닌 고토킷을 다뤄 봅니다..
어린이날 맞이 첫째 선물..
첫째가 직접 고른... 컴배트상!
플라로 딱딱한 로봇이 아닌 동글동글한 소녀킷을 만드는 것이 신기하고 설레입니다..
아이와 함께 어떻게 조립을 전개해야할지 또 한편 난감스럽지만..
어린이날 선물로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고자 차근히 진행하려고 합니다.
제 전략은 우선 부품을 다 뜯어서 다듬어 놓고, 같이 사진찍으면서 조립을 진행해 볼까... ^^ 합니다.
우선 오늘은 개봉기.. 시작

왠지 손을 내미는 모습이 군기가 잔뜩 들어있는
아주 귀여운 리더의 모습입니다.. ㅋㅋ

경례! 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군요..

아 다른 시리즈 광고.. 모두 모아주라는 뽐뿌 작렬..


파란색 머리띠가 눈에 들어옵니다.

하얀 치마와 앙증맞은 손! 참 이쁠 것 같네요. ^^

아이가 가장 많이 반응한.. 런너. 역시 얼굴이 나오니.. 참 곱디요..

무장은 띌룽 이 런너(Runner) 한 개로 끝!

그리고 도색유저를 위한 수성전사지(데칼) 도 들어있군요.. (아무래도 저는 Pass!)

애니를 보지는 못했지만.. 호이호이상의 뒷모습을 보아하니.. 컴배트상과 한편은 아닌 것 같기도.. 합니다 그려.





요리보고 조리 보고.. 눈이 가동되면 정말 좋겠네요 ^^
자 여기까지 개봉기였고~
다음 편부터 첫째와 조립작업을 시작합니다~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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